2009년 03월 13일
gmail 계정 털렸음
얼마전 내 gmail account에 등록된 주소 전체로 이상한 광고메일이 자동으로 forward된 적이 있었다. 난 아무 짓도 안했는데-_- 내가 메일로 연락하는(혹은 했던) 사람들 거의 대부분에게 다 전송된것 같았다. 본의아니게 연락이 끊긴, 그리고 이런 일로 다시 기억에서 되살아나는게 심히 민망한-_-; 사람들에게조차 다 갔으니 적잖이 당혹스러웠다.
그런데.. 그때만해도 몰랐다. 오늘처럼 사태가 심각해질줄은. 패스워드를 미리미리 바꿔놨어야 하는데 모든게 내 불찰이다. 이제 아예 gmail 계정으로 로그인도 안된다. ㅠ.ㅜ 어떤색히가 이번엔 단단히 맘먹고 털었나보다. 랩선배한테 물어보니 방금전 내 계정으로부터 지난번과 똑같은 메일이 왔단다. 아마도 그때랑 같은놈 소행인듯. 안그래도 바빠 죽겠는데, 올해는 왜이렇게 사건사고가 많이 터지는건지 모르겠다. 이제 짜증이 나다 못해 서럽기까지 하다. 왜 나한테만 이런 일이 계속해서 터지냐고!
다시한번 본의아니게 이상한 메일 받으신 분들에게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.. (__)
정작 사과하고 싶은 사람은 따로 있는데, 따로 하는것 자체가 민망한 일이니 어이하면 좋을꼬.
그런데.. 그때만해도 몰랐다. 오늘처럼 사태가 심각해질줄은. 패스워드를 미리미리 바꿔놨어야 하는데 모든게 내 불찰이다. 이제 아예 gmail 계정으로 로그인도 안된다. ㅠ.ㅜ 어떤색히가 이번엔 단단히 맘먹고 털었나보다. 랩선배한테 물어보니 방금전 내 계정으로부터 지난번과 똑같은 메일이 왔단다. 아마도 그때랑 같은놈 소행인듯. 안그래도 바빠 죽겠는데, 올해는 왜이렇게 사건사고가 많이 터지는건지 모르겠다. 이제 짜증이 나다 못해 서럽기까지 하다. 왜 나한테만 이런 일이 계속해서 터지냐고!
다시한번 본의아니게 이상한 메일 받으신 분들에게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.. (__)
정작 사과하고 싶은 사람은 따로 있는데, 따로 하는것 자체가 민망한 일이니 어이하면 좋을꼬.
# by | 2009/03/13 11:06 | freeboard | 트랙백 | 덧글(3)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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